안녕하세요, '김효율의 AI 개발단'을 운영하는 김효율입니다.
저는 꽤 오래, 여러 개의 일을 해왔습니다.
100평 카페를 직영 4호점까지, F&B 프랜차이즈를 100호점까지 키웠고,
직접 만든 브랜드를 매각해봤고, 2000억 규모 이커머스의 상품기획을 총괄했습니다.
코드는 한 줄도 못 썼지만, 시간과 경험을 갈아 넣으면 일은 성과로 보답해줬습니다.
그러다 AI를 만났습니다.
처음엔 저도 남들처럼 채팅창에 물어보는 정도였습니다. 신기했지만, 일이 줄지는 않았죠.
바뀐 건 일하는 환경을 통째로 바꾸면서부터였습니다.
AI는 제 일을 알고 있고, 저는 AI가 뭘 하는지 한눈에 보이는 환경을 처음 경험하고 확신했습니다. 업무 경험과 AI가 만나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요.
회사를 나온 지금, 솔직히 더 바빠졌습니다.
기업 AI-Native 시스템과 ERP 구축, 강연, 코칭까지 하는 일은 몇 배가 됐습니다.
그리고 수익은 회사 다닐 때보다 늘었고,
무엇보다 'AI와 일은 이렇게 하는 거구나'를 매일 새로 배우고 있습니다.
개발을 해본 적 없는 분들이 자기 일을 시스템으로 바꾸는 것도, 현장에서 매일 봅니다.
여러분은 이미 절반을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보다 여러분의 일을 잘 아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그 업무 능력에 AI가 일하기 좋은 환경이 더해지면 한정된 시간과 혼자서도 팀 이상의 아웃풋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강의에서 그 환경을 함께 만듭니다.
제가 막혔던 지점은 전부 피해서, 제가 매일 쓰는 세팅 그대로 공유하고 터미널 없이도 AI와 함께 일할 수 있다는 것까지도 준비했습니다.
강의가 끝나면 여러분이 매일 쓰는 데스크톱 앱이 남고,
새로운 AI 키워드가 나올 때마다 앱에 추가할 수 있도록 계속 업데이트까지 준비했습니다.
이 강의 전후로 많은 변화를 경험하실 수 있게 제대로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