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대의 에이전트를 통제하는,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with. ORCA
ORCA
AIagent
AI 에이전트 헤비 유저들 주목
하입받고 있는 툴 ORCA로
오케스트레이션 한 번에 끝내기
본 강의는 8월 18일 런칭한 강의로
얼리버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툴 강의? No
실제 업무 상황에서
에이전트의 성능을 111% 끌어올리는 활용법만 담았습니다
수십 대의 에이전트
를 동시에 운용하는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테크닉까지 배워보세요!
각자 다른 워크트리에서, 다른 작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ORCA 안에서는 전부 확인하고 조율할 수 있습니다
고효율의 에이전트 제작부터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까지!
체계적인 커리큘럼 구성
강의 포인트
에이전트 설계부터 수십대의 에이전트를 통제하는 오케스트레이션까지
이 중 하나라도
내 이야기처럼 느껴진다면
이 강의를 추천드립니다
강사 소개
기획자, 개발자, 테스터, 리뷰어 등 전문 에이전트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서로 협업하는 멀티 에이전트 개발 방식을 연구하고 실전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단순히 Orca의 기능을 소개하지 않습니다.
기획하고, 구현하고, 테스트하고, 검증하는 전문 에이전트들에게 역할을 나누고,
이들이 병렬로 작업하고, 서로 결과를 전달하고,
실패하면 다시 수정하며 하나의 목표로 수렴하도록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저는 이것이 앞으로의 AI 개발에서 중요한
Agent Orchestration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AI 한 명에게 개발을 맡기는 방법이 아니라,
나만의 AI 개발팀을 만들고 운영하는 방법과 그 과정을 실제 프로젝트와 함께
보여드리겠습니다.
Youtube ↗
다년간의 강의로 증명된 실력과 강의력
누적 수강생 & 강의 평점
* 온라인 강의 플랫폼 I사 데이터, 2026.08.6 기준
실력과 강의력 모두 탑제한, 자타공인 1타 강사!
생생한 구독자 후기
머리에 쏙쏙 박히는 강의력이 궁금하다면?
ORCA 튜토리얼 영상 미리보기
STEP 01
잘 만든 에이전트 하나가 직원 10명 몫을 한다.
멀티 오케스트레이션을 위한 에이전트 제작
잘 만든 에이전트의 기준은 무엇인지부터, 하네스를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까지 학습합니다.
오케스트레이션에 사용할 에이전트 10종을 직접 빌드하면서 실무형 에이전트 설계법을 배워봐요.
STEP 02
설치부터 핵심 기능까지,
프로젝트 중심으로 학습하는 ORCA deep dive
설치와 세션 관리 기본기부터 코드 변경분과 이슈, PR을 처리하는 법,
그리고 디자인 모드/스케줄/모바일 연동까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ORCA 기능을 하나씩 정복해봅시다.
STEP 03
수십 대의 에이전트도 전부 효율적으로 관리 가능한,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테크닉
오케스트레이터와 워커가 신호를 주고받는 원리부터 가장 많이 쓰이는 4가지 오케스트레이션 패턴까지,
보다 효율적으로 에이전트를 통제하고 관리하여 효율적으로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배워봅니다.
안내드립니다
· Claude Code (유료 구독)
· Codex (유료 구독)
* 프로그램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 26년 8월 기준 정보
* 툴이나 프로그램 사용 환경과 버전 업데이트에 따라, 강의 내 화면(UI) 구성이나 기능이 실제 수강 시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 본 강의는 촬영 시점의 버전을 기준으로 학습 흐름과 개념 전달에 중점을 두었으며, 이후 버전 업데이트에 따른 내용 수정이나 추가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 강의에서 안내되는 AI 툴의 무료 크레딧 제공 여부 및 요금제 가격은 각 서비스 제공사의 정책에 따라 변경되거나 종료될 수 있습니다.
📍 이용 전 반드시 해당 서비스의 최신 정책 및 요금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이 더 중요해진다고 하셨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문제는 아직 하네스 구조가 통일되지 않았다는 겁니다. 클로드코드만 하더라도 프로젝트 설명을 위한 AGENTS.md 과 .agents/skills 와 같은 표준 스킬 디렉토리 인식이 안됩니다. 그리고 클로드코드는 서브 에이전트 정의를 md 포맷으로 하는 반면 codex는 toml 포맷으로 정의합니다.
따라서 사용할 만한 모델은 많지만 이들을 조합해서 쓰기란 쉽지 않습니다. 여러 모델을 추상화하여 한꺼번에 오케스트레이트 할 수 있다면? orca가 그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더군다나 orca는 각 모델의 서브에이전트를 직접 사용하는 구조가 아니기에 미리 서브에이전트를 구성해놓지 않아도 여러 모델을 오케스트레이팅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강사님이 생각하는 ORCA라는 툴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평소에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지 궁금해요.
orca에는 git worktree 라는 단위로 관리하게 돼있습니다. 하나의 git worktree에는 로그인 기능을 개선하는 동안 다른 git worktree 에서는 장바구니 로직 개선하는 작업을 시킬 수 있습니다. orca를 쓰면 동시에 여러 에이전트를 굴리는 것이 더욱 쉬워집니다.
저도 현업에서 동시에 여러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git worktree 를 자주 사용하는데 orca가 최적의 환경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orca의 orchestration 기능을 빼먹을 수 없죠. orchestration 기능을 이용해 개발과 테스트, 보안 점검 자동화를 통해 개발 생산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분들께 이 강의를 추천하시나요?
2. 클로드코드 또는 코덱스를 쓰긴 하는데 오케스트레이션이 뭔지는 모르겠다.
3. 좋다는 스킬을 쓰긴 쓰는데 이것만 쓰면 될지 잘 모르겠다.
위 3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되시는 분들은 모두 적합한 수강 대상이십니다. 이 강의를 통해 기본적인 바이브코딩을 위한 하네스 세팅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orca 오케스트레이션 기법을 통해 클로드 코드와 codex가 함께 협업하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고 배우실 수 있습니다.
실습을 하며 비용이 발생할 수도 있나요?
따라서 클로드코드 pro 요금제, codex pro 요금제면 따라오실 수 있습니다. 모델을 적절히 오케스트레이션하여 최적의 결과물을 만드는 것이 본 강의의 목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