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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 AI 시대, UX/UI부터 프로덕트 디자인까지 한 번에 끝내는 초격차 패키지 강의 최종 후기

2026.01.14 00:29 작성

1. 학습 인증샷 4장 이상 포함


※ 데일리/파이널 미션 업로드 사진과 동일한 사진 제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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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이페이지 → 내 강의 보기 → 온라인 강의 시청하기 → 학습 통계 기록 캡처(최근 60일 기준)

2. 공부 인증샷 3장 이상 (예: Before/After, 필기, 작업물 등)


2. 최종 챌린지 후기 3,000자 이상 (공백 제외, 아래 문항 반드시 모두 포함)


1. 50일 동안의 학습을 통해 어떤 성과 또는 변화가 있었나요?


지난 50일간의 패스트캠퍼스에서 경험한 환급챌린지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자면 "단순 취준생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의 시점으로 변화되어가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강의를 듣기 전, 나는 그저 화면에 프레임만 그려 넣는 사람이였다면 지금의 나는 AI라는 유능한 조수들을 활용하며 전체적인 사용자 경험(UX)을 설계하는 설계자 근처에 도달할 수 있게되었다. 그냥 디자인한게 아니라 디자인의 근거를 말할 수 있게되었다.


2. 이 강의를 선택한 이유와, 실제로 얻은 것은 무엇인가요?


불과 몇 달 전, 퇴근 후 지친 몸을 이끌고 모니터 앞에 앉았을 때 느꼈던 감정은 우울했다. 유튜브, 인스타 그리고 스레드에서 매번 생성형 AI가 만들어낸 이미지와 영상들이 쏟아져 나왔다. 특히 수많은 AI 중 나노바나나는 정말 미쳤던 거 같다. 그리고 미드저니가 생성해낸 이미지는 내가 3일을 꼬박 새워 만든 그래픽보다 화려했고 챗GPT가 써 내려가는 기획안은 내 머릿속 초안보다 논리정연해 보였다. 당시 나는 UIUX 디자이너인턴으로서 심각한 매너리즘에 빠져 있었다. 실무에서 나는 창의적인 고민보다는 버튼의 위치를 1픽셀 옮기거나 수십 장의 기획 그리고 관리자 페이지를 쳐내느라 고민을 지속적으로 하고있었다. 디자인이 좋아서 시작했는데 막상 인턴을 해보니 달라 적응하는게 어려웠다. 그러다 우연히 패스트캠퍼스의 <AI 시대, UX/UI부터 프로덕트 디자인까지 한 번에 끝내는 초격차 패키지 강의> 배너를 보게 되었다.

솔직히 처음엔 반신반의했다. “AI가 디자인을 해준다니, 결국 짜깁기 기술이나 가르쳐 주는 거 아니겠어?"라는 의심도 있었다. 하지만 커리큘럼을 훑어보던 중 '실무 프로세스 단축'과 'AI'라는 키워드가 내 눈을 사로잡았다. 또한, 기초가 부족하다는 걸 굉장히 체감했고 나는 절박했다. "이 파도에 휩쓸려 떠내려갈 것인가?" 아니면 "파도 위에 올라타 서핑을 즐길 것인가." 나는 후자를 선택하기로 했고 그렇게 비장한 각오로 50일의 챌린지를 시작했다.

결제를 하고 첫 강의를 들었을 때의 느낌은 '새로움'과 '막막함'이 공존하는 기분이었다. 처음 1~2주는 기초 개념과의 싸움이었다. 기존에 피그마를 활용하여 디자인 작업과 기획을 했었지만 생각보다 내가 모르는 개념도 많았다. 특히 디자인시스템에 대해 잘못 알고 있던 부분이 많아서 이번 기회에 다시 학습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하지만 매일 인강을 듣는다는 것은 쉽지않았다.

쏟아지는 졸음을 참아가며 강의를 듣는 것은 체력적으로도 한계였다. 밤이 지난 00시 이후로 많이 강의를 듣긴했지만 챌린지 중반쯤 되었을 때, 나는 심각하게 좌절을 겪기도 했다. 단순히 툴 기능을 익히는 것이 지루하게 느껴졌고, '이걸 실무에 진짜 적용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특히 UI 구조를 잡는 단계에서 AI가 제안한 디자인이 기존의 디자인과 맞지 않아 이를 수정하느라 오히려 시간이 더 걸렸던 날, 나는 모니터를 끄고 침대에 누워버렸다. 변화는 없었고 배워야 할 것만 늘어난 것 같은 압박감이 나를 짓눌렀다. 하지만 멈출 수는 없었다. 환급 챌린지라는 목표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내 실력에 대해 자신감이없었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를 해야만 했다. 나는 다시 책상 앞에 앉았다. 그리고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 매번 나는 답을 AI에게 요구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이 강의는 내가 주도권을 쥐고 AI를 '도구'로 써야 했는데 AI가 다 해주길 바랐던 수동적인 태도가 문제였다는 것을 알게해줬다.


3. 강의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인가요? (강사님, 커리큘럼, 실무 적용 등)


생각을 고쳐먹고 다시 강의에 집중하자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 강의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히 툴 사용법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실무 워크플로우'의 관점에서 AI를 어디에 어떻게 만드는지를 세세히 알려준다는 점이었다.

결정적인 터닝 포인트는 '디자인시스템과 컴포넌트'를 만드는 실습 시간이었다. 예전 같았으면 단순히 플러그인 또는 커뮤니티 활용하여 복사 붙여넣기를 하겠지만 강의에서 배운 대로 직접 구글머터리얼 디자인에 들어가 학습하고 만들어보니 내가 모르던 개념도 알게된게 정말 큰 수확이었다.

이 모든 과정이 오래걸렸지만 이젠 AI와 플러그인이 제작 과정을 정말 빠르게 단축시켜준다는 걸 체감했다. 하나하나 만드는 실습이었지만 빠르게 만드는 방법도 같이 알려준게 ‘킥’이었다.

이때부터 강의를 대하는 태도가 완전히 바뀌었다. 솔직히 초반에 이론 위주로만 강의를 들었어서 지루했지만 실습으로 넘어가니 확실히 실력이 늘어가는게 체감이 되었다. 그리고 강사님의 꿀팁들과 실무경험들을 내 머릿속에 넣으면 당장 써먹을 수 있는 보석 같은 노하우였다. 나는 더 이상 졸리지 않았다. 매일 밤 새로운 마법을 배우는 기분으로 강의를 들었다.


4. 강의를 추천해주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요?


나는 이 강의를 디자인에 대한 확신이 없는 취업준비생에게 가장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기술의 발전이 두려운 디자이너들에게도 권한다. 이 강의는 두려움을 확신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꿔줄 거라고 생각한다. AI는 우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더 공감과 창의성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본인이 알고 있던 지식이 다가 아니라는 걸 느끼게 해준 강의라 본인 실력에 확신이없다면 이 강의를 추천한다. 또한 산업별로 강의가 나와있어 이 부분이 굉장히 유용했다. 나는 SaaS에 대해서 전혀 몰랐었는데 이번 기회에 조금이나마 알게되어 해당 산업분야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또한, 포트폴리오 준비방법에 대해서도 나와있어 굉장히 유용할 것 같다. 포트폴리오를 처음 만들기 시작하면 굉장히 막막하다. 이러한 막막한 부분을 해소하기 좋은 인강인거같고 한번 쯤 봐두면 추후에 이직할 때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디자인시스템, 컴포넌트에 대해서 공부했던것과 플러그인 활용하시는 걸 보고 많이 배웠어서 디자이너 취업준비생에게 가장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5. 다음으로 듣고 싶은 강의는 무엇인가요?


최근 해커톤을 하고있는데 이제는 디자이너도 코딩을 할줄알아야되는거 같다. 바이브코딩이 세상을 지배하는거 같다. make로 빠르게 프로토타입을 뽑아내니 개발자들이 해당 기획에 대해 이해하는 속도가 달라진게 체감이 되었다. IT 산업은 굉장히 트렌드가 빠르게 바뀐다는게 체감이 된다. 이 기술과 툴을 배우면 조금 지나서 바로 새롭게 업데이트되고 최신툴을 계속 학습하고 그걸 내걸로 만들어야 된다는게 굉장히 부담이된다. 자동화도 배우고 바이브코딩도 배워야되고 세상에 배워야될게 굉장히 많지만 그 중에서 나는 바이브코딩으로 수익화하는 걸 가장 듣고싶다. 개발자와 소통할 때도 굉장히 유용할거 같다는 생각에 바이브코딩 강의를 듣고싶다.


6.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커리어 목표·이직 준비 등)


이젠 AI가 필수가 된거같아 활용능력을 기르고 자격증 및 바이브코딩 공부를 할 것 같다. 그리고 현재 취업준비 중인데 정말 세상에 스펙 좋은사람들이 한 둘이 아니라는 걸 체감했다. 이런 사람들도 취업이 안되는거니 한편으로 세상이 미웠다. 하지만 꾸준히 노력하다보면 분명 기회는 올거라 생각하고 포트폴리오와 이력서 그리고 디자인 실력을 키우는게 앞으로의 계획이다. 그리고 이 강의를 수강하면서 느낀게 나는 강제적인 환경에 놓여져야 하는 사람이라는걸 다시한번 체감하게 되었다. 그래서 현재 해커톤도 하고있는거라고 생각한다. 내 마음이 이끄는대로 디자인을 현재 놓지않고 있는데 2025년에 면접을 꽤 많이 보긴했지만 다 떨어졌다는거에 면접준비가 제대로 되지않았다는 걸 체감하게되었다. 즉, 포트폴리오를 스토리있게 풀어내지 못하거나 면접 태도가 별로인 것이다. 솔직히 멘탈을 잡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야하는데 계속된 불합격으로 멘탈이 많이 무너졌던거 같다. 2026년 새해에 신한 스퀘어브릿지 청년해커톤 진행 중인데 이 기회에 강의에서 배운 개념들을 많이 활용하여 적용해보려고한다. 말그대로 개발자와 함께 진행하는 기업과제형 실무 프로젝트다 보니 이곳만큼 쓰기 좋은 환경이 아닐 수 없다. 환급챌린지 덕분에 습관이 잡혀 조금씩이라도 강의를 들으려 노력하고있다. 이번 년도에는 꼭 내가 원하는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취업하고 싶다. 2025년에 많이 고생했고 2026년에는 많이 성장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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