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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급챌린지 : 최고민수야 고맙다! 주식 투자 Master Class 강의 최종 후기
Ⅰ. 최종 챌린지 후기🍀
1. 50일 동안의 학습을 통해 어떤 성과 또는 변화가 있었나요?
누군가에게 50일은 짧은 기간일 수 있으나, 또 다른 누군가에겐 50일이 인생의 전환점이 될 만큼 긴 시간입니다. 제게 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에 도전했던 지난 50일은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 일으킨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주식투자에 대해 문외한이던 제가, 이제는 주식은 물론이고 경제상식과 재테크 전반에 엄청난 관심을 갖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저는 코스피와 코스닥의 차이조차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이미 제 주변 또래들은 전부 주식을 하고 있었고, 이를 통해 서로 공감대가 형성되어 대화를 주고 받을 때마다 저만 홀로 그 대화에 못 끼는 상황이 빈번해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각종 매체들이 연일 삼성전자의 주가와 엔비디아 젠슨황 CEO의 소식을 쏟아내는 상황을 지켜보며 '나도 이제는 더 이상 주식투자를 미룰 수 없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이 환급챌린지를 신청했던 것입니다.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덕분에 50일동안 의무적으로 주식 공부를 하루에 1시간 이상씩 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간들이 쌓이고 쌓이자 어느 순간 경제 뉴스를 들을 때 고개를 끄떡이며 알아듣고 있는 저의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처음에는 한국어인데도 마치 외국어처럼 하나도 못알아듣겠던 PER, 소부장주, 슈퍼사이클 같은 단어들이 이제는 익숙해졌다는게 제게 생긴 엄청난 변화이자 성과입니다. 50일간의 학습을 통해 경제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이 제 라이프 스타일 전반에도 긍정적인 큰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환급챌린지 이전의 저의 하루는 보통 아침 10시 이후 쯤 느즈막히 일어나 새벽에 자는 스타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경제뉴스를 보기 위해 아침 8시에 부지런히 일어나고, 하루가 규칙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오늘 현재까지 매일 아침 경제신문을 읽으며 하루를 시작하는 루틴을 실천 중입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국제정치와 사회적 이슈, 요즘 유행하는 트랜드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SNS를 멍하니 보며 낭비하던 자투리 시간 역시 이제는 생산적인 방향으로 바뀌었습니다. 결론적으로 50일의 학습을 통해 제가 얻게 된 성과는 주식투자에 대한 지식 향상 뿐만이 아니라 그 이상이었습니다.
2. 이 강의를 선택한 이유와, 실제로 얻은 것은 무엇인가요?
이 강의를 선택한 이유는 당시 주식투자 자체를 너무나도 어렵고 따분하게 여기던 제게 안성맞춤 최적의 강의가 될 것이라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강사분이 이미 유튜브 등 여러 채널을 통해 친근하게 이름을 알려온 케이스라 지루하지 않게 주식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또 한 가지 이유는 환급 챌린지라는 시스템이 부여할 '책임감'이 제게 꼭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성인의 자기계발은 학창시절의 학교수업과는 달라서, 의지가 약한 사람의 경우 흥미가 덜한 분야에 대해 끈기있게 배움을 지속하기가 매우 힘이 듭니다. 따라서 나태해지지 않으려면 매일 꾸준히 학습하게 만드는 강력한 동기부여 요소가 있어야 할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매력적인 강의명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주식 마스터 클래스'라는 명칭을 통해 이 강의가 단순한 핵심요약 느낌이 아니라, 주식투자에 대해 A부터 Z까지 자세히 알려주는 강의임을 알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이 강의를 통해 제가 얻은 가장 큰 자산은 주식과 경제 전반에 대한 지식 향상, 나아가 금융적인 안목입니다. 역시 강의명에 걸맞게 주식투자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알아야할 모든 것을 다 배울 수 있는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니 재무제표 읽는 방법, ETF와 리츠, 심지어 절세방법까지 상당히 많은 내용을 포괄하고 있었고, 이 점이 주식은 물론 재테크의 기본과 경제상식 자체가 전반적으로 향상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작용했습니다. 만약 주식초보가 알아야 하는 내용들만 간추려서 설명하는 강의였다면 배우기에 조금 더 쉬웠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좀 더 심화적인 내용, 심지어 실전에서는 잘 적용되지 않는 이론적인 부분까지도 강의에서 조금씩 다루고 넘어 갔기에 주식 뿐만 아니라 가상화폐나 현물투자, 조세 제도 등에 대한 기초적인 상식이 함께 쌓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3. 강의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인가요? (강사님, 커리큘럼, 실무 적용 등)
이 강의의 가장 큰 장점은 기본적인 수험 교육 방식의 강의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수능이나 자격증 시험을 공부하는 인터넷 강의들은 대부분 이론 설명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그러다보니 다소 실무와는 동떨어진 것처럼 생각되거나 너무 지루하다는 느낌을 받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앞서 말했듯 주식 마스터 클래스 강의는 강사분이 유튜브 예능 컨텐츠 느낌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그래서 지루하다는 느낌이 안 든다는 것이 이 강의의 차별 포인트이자 가장 큰 장점이라고 여겨졌습니다. 그리고 몇 차례에 걸쳐서 다양한 직업군을 가진 분들을 초빙해 그들의 주식투자 방식과 유용한 팁을 들을 수 있는 '초대석' 코너가 백미 중의 백미입니다. 저는 이 코너가 주식 마스터 클래스 강의를 수강하며 얻을 수 있는 엄청난 메리트라고 생각했습니다. 주식을 항상 분석하는 현역 애널리스트는 물론, 매일 실시간 경제 뉴스를 전달하는 앵커, 심지어 주식과는 전혀 상관 없어보이는 고고학 전문가까지 정말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들이 나와서 자신의 주식현황과 투자방법을 진솔하게 이야기해준다는 것이 정말 특별하고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강의를 배우고 나서 실생활에 즉각적으로 적용하게 된 것들도 참 많았습니다. 다소 아날로그적인 방법일지라도 주식 초보라면 반드시 '투자노트'를 만들고 종목분석표를 프린트해서 직접 손으로 써가며 기업을 파헤쳐봐야 한다고 강사분이 강조했던 것을 현재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단계에서 저만의 분석노트를 만들며 기초를 튼튼하게 잡고 갈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이를 통해 떠도는 소문에 의한 묻지마 투자를 방지하고, 뉴스를 볼 때 정치나 사회적 이슈가 주식시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보는 분석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정치, 사회, 경제간의 상호작용을 미처 고려하지 못했었는데 이제는 이 세 가지를 논리적 흐름으로 연결해서 생각해보는 자세를 갖게 되었습니다.
4. 강의를 추천해주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요?
저는 이 강의를 이제 막 주식을 시작하는 '주린이'들은 물론, 한때 주식투자를 했었으나 큰 손실을 입고 현재는 주식을 아예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강사분이 수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단기 이벤트성 호재에 일희일비하며 쉽게 휩쓸리는 것을 경계하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테마주 투자에 지나친 욕심을 부리지 말 것을 강조합니다. 대신 안전하게 분산투자를 하고, 영리한 추가매수 전략을 활용할 것을 권유합니다. 그렇기에 투자의 원칙을 제대로 확립하지 않은 채 즉흥적인 투자를 했다가 손해를 본 사람들도 이 강의를 들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식 마스터 클래스는 현장강의를 녹화해서 온라인으로 재구성한 형태로 진행됩니다. 그래서 현장강의에 참여했던 수강생들의 질의응답 과정이 강의 중간중간 생동감 넘치게 담겨져 있습니다. 그들의 질문 내용들을 보면, 현장 수강생들 대부분이 주식투자를 완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보다는 이미 1~2년 정도 해온 사람들에 더 가깝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러므로 이들처럼 주식투자를 시작하긴 했지만 아직 서툰 사람들, 여전히 적절한 매수와 매도 타이밍을 판단하는게 겁이 나서 더 공부해보고 싶은 사람들이 듣기에도 매우 적합한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딱딱한 분위기의 인터넷 강의에 집중을 못하고 지루함을 느끼는 성격이라, 좀 더 자유롭고 유머러스한 분위기의 주식투자 강의를 찾고 있던 사람들에게도 이 강의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5. 다음으로 듣고 싶은 강의는 무엇인가요?
다음에는 AI 분야를 깊이 있게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이 주식 마스터 클래스 강의에서도 향후 더욱 각광받을 분야로 인공지능 AI 섹터가 지속적으로 언급된 바 있습니다. 어떤 기업이 AI 산업에서 주도권을 잡는지가 주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시대가 된 것을 보면, 이제 AI 활용능력을 갖추는 것이 선택이 아닌 필수처럼 여겨집니다. 따라서 AI를 활용한 디지털 미디어 제작과 퍼스널 브랜딩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강의를 중점적으로 수강하고 싶습니다. 패스트캠퍼스에서 '좋아요' 버튼을 눌러 놓고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 강의가 있는데, 바로 <외주비 0원! 나노바나나 하나로 끝내는 1인 브랜드 콘텐츠 제작 : 상세페이지부터 SNS 콘텐츠까지>입니다. 다음에는 이 강의를 수강하며 저의 목표인 1인 사업자의 생활을 준비하고 싶습니다. 프리랜서로 홀로서기를 꿈꾸는 제게 나노바나나와 미드저니를 활용한 마케팅 기술은 꼭 필요한 역량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덧붙여, 주식 마스터 클래스 강의를 통해 쌓은 지식들을 더 심화하고 발전시키기 위해서 다음번에는 재무제표 분석 강의를 들어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패스트캠퍼스의 대표강의 중 하나인 권오상의 금융아카데미 재무제표 분석 시리즈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기업의 향후 실적을 예측할 때 재무제표를 파악하는 능력이 있는 것과 없는 것에 따라 투자의 성과가 좌우된다는 걸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6.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커리어 목표·이직 준비 등)
사실 생각이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앞서 말했듯 올해 저의 커리어적인 목표는 1인 사업자로서 성공적으로 자립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테크와 돈관리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고, <최고민수야 고맙다! 주식 Master Class> 강의를 선택해 수강하며 주식투자의 방법을 익히고 경제상식을 키워나갔던 것입니다. 인생 처음으로 가계부도 좀 더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했으며, 이번 환급챌린지를 통해 몸에 익힌 '아침에 경제신문 읽기'도 매일 실천 중입니다. 올 한 해동안 저의 주식 포트폴리오를 체계적으로 구성해 볼 계획입니다. 아직 처음 시작하는 단계이기에 ETF와 국내 고배당주 위주의 투자를 바라보고 있지만, 올해 2분기부터는 본격적으로 미국주식도 시작할 것입니다. 그리고 돈 관리와 함께 퍼스널브랜딩을 구축하는 일에도 집중할 계획입니다. 홍보용 개인 SNS 채널을 새롭게 개설하는 것이 목표인데, 마케팅 목적의 SNS 계정을 운영하는 것이 처음이라 준비할 것도 많고 배워야 할 것도 참 많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완전히 낯선 외국어도 하루종일 보고 듣다보면 3개월, 6개월, 그리고 1년이라는 시간이 쌓여 어느샌가 익숙해지듯이 겁을 내고 망설이기 보다는 열심히 배우고 부딪혀가며 채널을 운영해 나아가고자 합니다. 주식투자도 이번 환급챌린지를 하기 전에는 전혀 모르는 상태였지만, 50일의 기간동안 강의를 열심히 듣고, 강사분 설명 중에 이해 안가는 부분은 추가적으로 관련 서적과 인터넷을 찾아보며 보충했더니 이제는 주식을 공부하는 것 자체가 재미있어졌습니다. 그러니 다른 분야들도 이렇게 첫 발을 내딛고,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분명 성장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Ⅱ. 학습인증샷 🍀






(사진첨부 용량제한으로 인해, 학습인증샷 사진 크기를 작게 줄여서 올린 점 양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