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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급챌린지 : AI 시대, UX/UI부터 프로덕트 디자인까지 한 번에 끝내는 초격차 패키지 강의 최종 후기

2026.01.15 12:51 수정


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https://fastcampus.info/4oKQD6b

 

02. 포스팅 본문 (학습 일기) 가이드

  • 1. 마이페이지 → 내 강의 보기 → 온라인 강의 시청하기 → 학습 통계 기록 캡처(최근 60일 기준)


    1. 학습 인증샷 4장 이상 포함


    ※ 데일리 미션 업로드 사진과 동일한 사진 제출 가능

     

     

     


 





2. 공부 인증샷 3장 이상 (예: Before/After, 필기, 작업물 등)




 

 


  • 2. 최종 챌린지 후기 3,000자 이상 (공백 제외, 아래 문항 반드시 모두 포함)

     

     

    1. 50일 동안의 학습을 통해 어떤 성과 또는 변화가 있었나요?

     50일동안 학습을하면서 아직까진 크게 체감되는 건 아니지만 습관이 생기는덴 대략 60일가량이 필요하다고 들은게 생각난다. 우리의 몸과 뇌는 어떤 행위를 하고 습관화되는 시간이라고 해야하나. 50일이기때문에 60일에는 좀 미치는 일수지만 습관화된다는게 어떤 느낌인지 조금 알거같다. 약간 맛보기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일끝나고 대충 몇시간부터 몇시까지는 무엇을하고 뭘하야하는지 시계보고 대강 비슷하게 계속 이루어지니까. 끝날쯤엔 몇시부터 몇시까진 뭘하고 이런게 좀 몸으로 익숙해지는 느낌이었다. 변화랄것 까진 없고 사람이 무슨일이 있어도 환급을 받아내고야 말겠다는 확실한 목적과 이에 스스로에겐 나름대로 타당한 근거가 있어서 그런지. 하기싫거나 아픈 것에도 굴하지 않고 50일을 마무리한게 기쁘다. 챌린지 중간엔 지병이 있어 연례행사처럼 아프고 지나가는 구간이 있는데 하루라도 빠지는 예외는 없다는 걸 알아서 그때에도 아프지만 누워서 강의를 들은 지난날의 나에게 감사의 인삿말을 전한다. 사실 그냥 공부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의욕이었다면 아플땐 쉬고 넘어갔을 것이란 걸 알고 있었지만, 그때의 나는 어떠한 계기로 이걸 진행하는게 후회를 하고 있을 때였다. 하지만 이미 저지러진 일이고 다시 되돌리수는 없는 일이니까 그래 내가 미션 성공해서 환급받고 만다라는 마음이 팽배해있을 때였다. 그래서 솔직히 공부라는 본직보단 내가 이 미션 성공하고 만다라는 오기로 뭉친 경주마같은 상태였다. 너무 아파서 최근 이년동안은 쓰지도 않은 병가를 내고 앓아 누운 상황이었는데도 누워서 강의를 듣는 나 스스로에게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솔직히 엄청난 금액을 돌려받는것도 아닌데, 혹은 안아플때도 데일리미션을할때도 공백 700자에 대해서 쓰면서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강의를 보는 시간과 노트를 적는시간을 합쳐 한시간이라 치면 시급이 만원이라쳐도 50일이면 50만원밖에 안되는데? 공부를 하는건 좋지만 노트를 적는게 귀찮아서 스스로에게 공부는 계속할지언정 챌린지는 그냥 그만둘까?라고 나약한 마음이 들때면 찾아오는 내가 꼭 돌려받고 만다라는 오기가 나에게 더 강한 동기부여가 된다는 걸 깨달았고 앞으로 귀찮고 하기 싫은 일이 생길때면 나란 인간을 어떻게 채찍질하고 실행하게해야할지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뭐 과정도 중요하지만, 가끔은 과정보다는 결과가 중요한 법도 있으니까 말이다. 50일동안 몸으로 습득한 일정한 루틴을 잊어먹지말고 운동이나 다른 계획을 실행하며 좀 더 나은 인간이 되어야지. 물론 최종 챌린지를 하기전에 일주일간 쉬면서 다시 리셋된 것 같지만 한번한거 두번은 못하겠는가. 


    2. 이 강의를 선택한 이유와, 실제로 얻은 것은 무엇인가요?

      이 강의를 선택한 이유는 AI 관련 내용이랑 이를 활용하는 부분에 대해서 보여주고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관심이 있었고, 디자인에 접목하는 비지니스 내용에 대해서 궁금하기도 했다. 어느 직무를 불문하고, 분야를 불문하고 요즘에 모두의 관심사, 그리고 불안감은 AI니까. 그리고 너무 빨리 변화되고 발전하는 부분이라 여러가지 AI에 관한 내용이 관심은 있었지만 너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해서 손이 가지 않아 아쉬웠는데. 아쉬운김에 한번 들어보자라는 마음에 호기심으로 들었다. 또한 다들 AI에 대체되는게 아닌가 하는 불안감도 있을텐데 나도 뭐 다르겠는가. 뒤처지는 인간이 되고 싶진 않아서도 있다. 업무에도 AI를 쓰긴하지만 이미 검증된 AI 에 대한 부분만 쓰기도 하고 다른 부분에 대해서 내가 평소에 하는 업무와 좀 다른 부분에 대한 내용도 궁금하기도 했고 이걸 효율있게 사용하는 내용을 배우고 싶어서 고민했었다. 이 사이트는 딱히 본사에서 제공하는 필터링된 후기나 혹은 예시 강의가 공개된것도 아니라서 들을까 말까 고민도 많이 했다. 회사에서 제공되는 자기계발비용 내용으로는 보통 업무에 관련되고 승인이 되는 국제교육플랫폼이나 이런거라, 어짜피 이건 승인 안되니 내 사비로 해야하는데 어떤 내용인지 확일할바가 없어 반신반의하는 마음도 컷다. 관련 강의로해서 후기를 찾아보는데 와닿는 후기를 잘 못찾아서 고민하던 와중에 마침 환급챌린지가 있길래 한번 들어볼까. 뭐 챌린지만 성공하면 강의가 별로여도 세금떼고나서는 그래도 대부분 돌려받는거 같으니 나쁠 거 없지 않은가? 게다가 강의의 질이 좋다면 금상첨화지 하는 마음에 큰 부담없이 이 강이를 선택한게 가장 큰 이유였던거 같다. 실제로 회사 돈으로 구매한 강의들은 거의 다 들었는데. 사비로 구매한 강의들은 필요한 부분만 좀 보고 말거나 아니면 흥미가 떨어져 조금 보고 말았던 강의들도 있었다. 돈을 썼으나 완강하지 않았던 나자신을 반성하는 마음과 이게 그런 버릇을 고치는 계기가 돌 수 있을 것 같아 환급에 대해서 긍적적인 시각으로만 바라봤던 것도 있었겠지만 말이다. 또한 문제 해결 기반 프로덕트 디자인은 기존에 UX, UI 디자인, 리서치 내용이랑 얼마나 달라지는 지도 궁금했다.  또 UX 디자인이나 리서치, 프로덕트에 활용할 수 있는 AI agent 활용법에대해서도 흥미로웠다.

    다른 해외 강의들이랑 다른점이 뭔가 하는 호기심도 들었기도하고. 피그마 같은건 하는 걸 좋아하진 않지만 활용 잘하면 나쁠건 없기에 그리고 한국사람들이 특히 이런 툴같은건 효율있게 잘 사용하는 것 같아서 좀 더 정리된 자료나 강의를 보며 좀 더 연습해보고 실습해보는 기회가 있었으면 했다. 하지만 내가 기대했던 강의 부분의 대부분은 사실상 공개예정이고 강의가 끝날때까지 공개가 되지 않아서 뭘 딱히 얻었다 하는 건 없었다. 50일 챌린지를 마지고 최종 챌리지 안내가 오기까지 대략 일주일 정도의 휴식을 가지며 강의가 공개 되었나 확인해보았었다. 그러나 이 게시물을 쓰기 며칠전까진 아직 공개가 되지 않아서 내가 기대한바라던가 얻어가는게 크게 있진 않았다. 다룬 내용중에 대부분은 이미 내가 알던부분들도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또한 기존에 내가 생각했던 피그마같은거 실습해보고 손에 익히는 것을 좀 기대했는데, 강의를 듣기 전과 50일 챌린지를 마친 지금과 비교하면 달라진 점은 아직은 딱히 없는 것 같다. 이 부분은 강의 자체의 문제라기보단 사실 이 강의를 들으면서 데일리 챌린시 미션으로 공백제외 700자가량 되는 내용의 노트를 그냥 강의내용을 적는 것이 아니라 나의 인사이트를 넣어서 적으라는데. 저런 실습같은 경우에는 딱히 노트에 무슨 인사이트를 넣어 노트를 적어야할지 몰라서 난 어쨋든 이 챌린지를 그리고 챌린지 미션을 성공하기위해서는 저 노트를 쓰기도 해야하는데? 뭐 이런 실습 강의 같은 경우엔 뭐 단축키를 써야하나 뭘 해야하나라는 고민과 함께 그냥 지금은 안듣고 일단 노트내용이 나올만한 이론 내용부터 들어야지라고 맘을 먹고 건들이지 않았기에 당연히 진전도 없었던거라 잘못을 따지자면 나의 잘못일 경우다 이런 경우엔 말이다. 그리고 그런 이론 내용중엔 대부분 이미 귀동냥으로 곁눈질로 혹은 공부하거나 하며 이미 알고 있던 내용들이 훨씬 더 많았기때문에 딱히 꼽을 것이 없다. 아 얻어가는건 한국의 국내상황이나 한글에 대한 정보는 전혀 없는데 아무래도 그런 부분에 대한 작은 일부 정보는 조금 듣게되서 얻어간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러나 그걸 내가 쓸일이 있을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쓸수 있으면 좋겠다하는 바램은 있다. 그리고 비지니스 적이인 내용들이 디자인/프로덕트에서는 어떻게 적용되는지 궁금했고 그런거에 대해서는 딱히 많이 다룬적이 없는 것같은데 내가 이미 알고 있던 비지니스적인 내용들이 디자인이라는 분야에선 그렇게 사용되는구나하고 신기하다라는 부분은 있었다. 그러나 기대한것만큼 예제나 깊이 들어가진 못해서 그런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 남았다. 

     그리고 이 강의를 들어서 얻어가는 부분에는 내가 강의에서 얻어가는 지식 내용 외에도 내가 스스로 발전시킨 능력으로는 스스로 찾아보고 재확인하는 부분이 있을 것 같다. 비지니스내용에 대해서는 반가웠고 배우는 내용에 대해서 어디서 많이 듣던 내용이라 좀 의아했던 부분이 있어서 스스로 찾아보고 확인하고 정리하고 비교해보는 일이 꽤 많았다. 그리고 그런 부분에서 오는 재미들도 있긴하지만 시간도 너무 오래걸려서 효율을 따지자면 그닥 별재미가 없어서 나이를 먹을 수록 굳이 잘 안하게 된다. 특히나 강의를 돈으로 사는 이유가 뭐겠는가. 이젠 그냥 누가 잘 정리해서 내 입에 떠먹여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정리된 내용은 잘 안 잊어먹으니까 뭐하고 씁쓸한 자기 위안을 했다.


    3. 강의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인가요? (강사님, 커리큘럼, 실무 적용 등)


     가장 큰 장점은 뭔가 많이 딸려온다는 것..? 서비스 클립이 나와있어서 이것저것 실험해보긴 좋았던 것 같다. 하지만 아무래도 서비스로 제공되는 만큼 기존에 구매했다거나 혹은 좀 나온지 오래된 내용들이 있어서 그런 부분은 감안을 해야할 것이지만 말이다. 그 포트폴리오 피드백해주던데 정말 열의가 있고 하다면 피드백신청해볼 사람이면 해볼만 할지도 모르겠다. 피드백에 뽑힐지 그리고 그 내용이 본인에게 어떤 도움이되고 결과를 줄지는 모르니까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면 될 것 같다.

     

    4. 강의를 추천해주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요?



     솔직히 누구한테 딱 추천을 해주기는 뭐하지만 일단 글쓰는 걸 좋아하고 시간이 정말 많고 돈이 좀 아쉽거나 혹은 정말 마음은 앞서지만 실행력이 너무 떨어져서 환급이라는 동기부여와 채찍질이 필요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강의해주는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버릇이 들어있는 주입식 교육에 익숙한 사람보다는 강의내용을 들으며 궁금점이 많아서 스스로 다른 매체나 루트를 통해서 찾아보고 검증하고 강의에서 나온 내용과 비교하고 재정리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추천한다. 

     

    5. 다음으로 듣고 싶은 강의는 무엇인가요?



     아직공개 안된 AI관련 강의들을 보고 싶다.

     

    6.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커리어 목표·이직 준비 등)

     이런저런 관심있는 공부해보면서 자아실현하는거나 아님 좀 성장하는 사람이 되어야지. 하던 일 잘하고, 이러다 확 이직하거나 커리어전환을 할지도 모르지만. 뭐 지금 생활이 크게 불만있지 않을땐 하던거 하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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