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터디
- 드로잉/일러스트
환급챌린지 : 와이랩아카데미 : 한 번에 끝내는 웹툰 작가 데뷔 초격차 패키지 강의 최종 후기
1. 50일 동안의 학습을 통해 어떤 성과 또는 변화가 있었나요?
굉장히 숨가쁘게 달려온 50일이었다ㅋ 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를 신청할때만 해도 이렇게 많은 일들이 한번에 올 줄 몰랐는데 그래도 마지막 글까지 쓸 수 있어서 뿌듯하다. 이번에는 강의를 중간에서 멈추지 않고 한클립의 마지막까지 매일 듣는 것을 목표로 삼아 끝까지 해내려고 정말 많이 노력했다. 한 강의가 한시간을 훌쩍 넘는 경우도 많아 쉽지 않은 날도 있었고, 일과 연말 일정, 페어 준비까지 콤보로 겹치면서 마지막에는 정말 체력적으로도 꽤 힘들긴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만큼은 정말 내 공부를 한다는 마음으로 전보다 진정성있는 자세로(?) 열심히 임했다(그렇다고 전 챌린지는 아니란건 아니지만..ㅎ 이번엔 더 열심히 했다는 뜻ㅋ) 특히 오프라인 강의와 병행하면서 시너지가 굉장히 많이 났었는데 모르고 들을 때와 어느정도 알고 듣는것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몸소 느낄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다. 다만 중간부터 다른 일과 학원을 함께 병행하게 되면서 체력적인 부담과 시간이슈(?)로 초반만큼 꼼꼼하게 듣지 못한 부분들이 아쉬웠다. 그럼에도 50일이란 기간동안 매일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강의를 듣고 필기하고 복기하며 특히 관심은 많았지만 막연했던 부분들을 하나씩 채울 수 있어 25년을 알차게 마무리 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패스트캠퍼스야~~ 고마워~~ (세상에 이런일이ver.)
2. 이 강의를 선택한 이유와, 실제로 얻은 것은 무엇인가요?
웹툰분야에 관심이 많고 어떤식으로 파이프라인이 흘러가는지 늘 궁금했다. 특히 실무에서는 실제로 어떻게 작업하는지, 이렇게 사용하는게 맞는지 어떤 방식들을 사용하고 있는지 알고 싶었다. 그런 이유로 '와이랩아카데미 : 한 번에 끝내는 웹툰 작가 데뷔 초격차 패키지'강의를 선택하게 되었고,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얻을수 있었고 생각한 것보다 더 많은 것들을 배웠다고 본다. 무엇보다 각 파트별로 강사님들의 소듕한 가이드제공이 되는데 강사님의 시연을 단순히 보는데서 끝나는게 아니라, 함께 해보면서 어떤식으로 작업하는지 실제 작업 흐름도 알게되었다. 온라인 강의임에도 중간중간 잠깐 강의를 멈추고 꼭 직접해보라는 강사님들의 말도 기억에 남는다(꼭 다시 해볼게여,, 다짐) 또한 웹툰 분야에서 분담작업이 점점 많아지고 현업 환경에서 팀작업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궁금한 점들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다. 전반적으로 웹툰을 바라 보는 시각이 한층 더 넓어진 경험이라고 본다. 이제 이걸 어떻게 내걸로 녹여내서 적용할 수 있을지 많이 고민하고 공부하고 연습해봐야겠다.
3. 강의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인가요? (강사님, 커리큘럼, 실무 적용 등)
이 '와이랩아카데미 : 한 번에 끝내는 웹툰 작가 데뷔 초격차 패키지'강의의 가장 큰 장점은 스토리, 연출, 선화, 채색, 보정, 편집까지 각 분야의 탑 실무진들이 한자리에 모여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학원에서 강의를 하고 계신 분들이라 강의력은 더더욱 말모였다(?)ㅋ 이건 강의를 추천해주고 사람이 누구인지 묻는 4번문항과도 맞닿아 있는 부분이기도 한데, 팀 작업에 관심이 있거나 실제 분업 구조를 경험해 보고 싶은 사람에게 정말 큰 장점으로 느껴질 강의다. 강의를 듣는 동안에도 이 점은 분명히 만족스러웠던 부분이지만,, 사실 처음엔 이 장점때문에(?) 선택하기가 약간 망설여지기도 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서 쭉 작업하는 전체 파이프라인을 알고 싶은 사람에겐 조금 아쉬울수도 있기 때문이다. 다만 각 파트별로 실무에서 어떻게 작업이 이루어지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고, 무엇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작업을 목표로 한 커리큘럼으로 강의들이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그 아쉬움을 충분히 상쇄한다고 느꼈다. 각 클립마다 중요하고 밀도 놓은 내용으로 꽉꽉 차있어서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았지만, 일부 강의는 1시간 30분이 훌쩍 넘어가는 것도 있어서 집중하기가 여간(?) 쉽지가 않았다. 다른 플랫폼처럼 30분 단위로 나누는 방식도 패스트캠퍼스에서 한 번쯤 고려하면 좋을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강의를 듣다보면 '아,, 이래서 30분단위로 자르는 구나' 느껴지기도 했다^.ㅠ 물론 내 집중력이 낮아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사님들이 정말 실무에 필요한 정보들을 아낌없이 담아주셔서 듣는내내 재밌고 유익한 강의였다.
4. 강의를 추천해주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요?
이 '와이랩아카데미 : 한 번에 끝내는 웹툰 작가 데뷔 초격차 패키지'강의는 웹툰분야에 관심은 있지만 아직 시작하지 못한 분들, 개인 작업을 선호하면서도 팀 작업 방식이 궁금한 분들께 특히 강력 추천한다. 각 파트에서 실력이 월등한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강의력과 커리큘럼의 완성도가 높고, 관심있는 분야부터 골라들을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웹툰업계에 처음 발을 들이려는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춘 입문 강의부터, 한단계 좀 더 깊이 있는 실무 작업을 다루는 강의까지 폭넓게 구성되어 있어 학습 단계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여러 명의 강사님들이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당장 궁금한 파트부터 듣거나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골라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그만큼 강의를 듣는데 부담이 적고, 웹툰 작업의 전체 흐름을 파악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적합하다고 느꼈따. 그런 분들은 꼭 들어보면 좋겠다. 아 물론,, 금액적인 부분에서는 부담이 될 수 있지만, 전체 구성은 초보자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고 특히 초반부에서는 입문자를 많이 배려하고 있단 인상을 받았다 + 이 정도로 방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잘 압축해 놓은 웹툰 강의는 흔지 않다고 생각하기에 추천한다. 특히 비교적 최근에 나온지 얼마 안된 강의라는 것도 매력적인 요소다ㅋ 사실 환급챌린지에는,, 묵고 묵은(?) 강의들이 정말 많기 때문에 그안에서도 보석같지만 그냥 놓고 봐도 보석같은 강의다.
5. 다음으로 듣고 싶은 강의는 무엇인가요?
최신강의중에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저번에 와이랩아카데미 강의가 떴을때 고민하다 다른 일러스트 강의를 들었는데 다음 챌린지에서는 와이랩아카데미가 뜨지 않아 당황했었다. 이번 11월에 진행한 챌린지에서는 다행이 와이랩아카데미의 강의가 돌아와(?) 수강할 수 있었다. 그때의 결제한 나.. 칭찬해,,ㅋ 환급챌린지에는 늘 나오던 강의가 나오고 변화가 없고 최신강의는 몇개를 제외하고선 껴주지 않으니 이 부분이 너무 아쉬울 따름이다. 다음으로 듣고 싶은 강의는 웹툰관련 후보정 강의를 들어보고 싶다. 웹툰관련 후보정강의는 모든 플랫폼을 합쳐도 정말 몇개 없기 때문에 귀하디귀한(?) 느낌이다. 안그래도 액션쪽에도 흥미가 있었는데 지금 패스트 캠퍼스에 딱! 취향 저격하는 강의가 있다. 근데..안껴줄거죠?^.ㅠ 또 3d와 일러스트 관련해서 블렌더 강의도 들어보고 싶다. 3d를 활용한 2d에 관심이 지대하기 때문에 어느쪽이든 맘에 드는 강의가 환급챌린지에 있다면 결제할 용의가 넘친다!ㅎㅎ 그래선지 일러스트와 함께하는 그리즈펜슬에 관심이 굉장히 많은데 패스트캠퍼스에는 아직 강의가 없어서 너무너무 아쉽다. 이 글을 또 적는거 같은데 관계자분이 보고 실력자분들 모셔와 강의를 만들어주면 좋겠다 ㅠㅠ 물론 내가 실력을 쌓아서 패스트캠퍼스에 강의를 올려보고 싶은 큰 소망도 있긴하다ㅋ
6.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커리어 목표·이직 준비 등)
앞으로의 계획은 멀티 플레이어(?)가 되는 것이다ㅋ 2d와 3d를 자유자재로 다루고 싶고 상상만 하던 것들을 내 손으로 직접 표현하고 싶다. 누구에게나 '멍청이 구간'이 있다고 하는데 지금이 바로 그 구간이라고 생각하며 잘 견뎌내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중이라고 본다. 그 과정에서 패스트캠퍼스의 도움도 컸는데 고마워요 환급챌린지ㅋ 환급챌린지 덕분에 공부를 꾸준히 이어 올 수 있었고 이 기회가 앞으로도 계속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무튼 스스로 공부하며 내가 원하는 길을 모색하고, 때로는 그 부분에서 다른길로도 가봤다가 잘못들어선 길을 다시 돌아오기도 하며 조금 돌아가더라도 묵묵히 원하는 목적지를 향해 걸어가는 중이다. 그러다 보니 어떻게 하면 좀 더 효율적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 요령도 생겼고 실력도 분명히 쌓이고 있다(고 느낀다ㅋ) 그리고 환급 챌린지를 고민하는 분이 있다면 ! 특히 의욕은 넘치지만 늘 완벽주의에게 져서(?) 미루는 분들이 있다면 정말 추천하고 싶다. 매일 한클립씩 듣는 습관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그리고 그것이 내 실력의 밑거름이 된다는 걸 직접 경험해보면 알게 된다. 어느새 챌린지 알림이 뜰 때마다 나도모르게 신청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ㅋㅋ 물론 회차가 쌓일수록 그만큼 계속 난이도도 점점 올라가서 벌써 4번째 참여중인 나도 긴장하게 된다. 그래도 이글을 쓰면서 돌아보며 '좋았다'고 말할 수 있다는 건 그만큼 의미가 있었다는 뜻일 것이다. 해서 앞으로의 계획에 환급챌린지는 계속 있을듯하다ㅋ 걸어가다보면 힘들 때도 있겠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가보려한다. 우리 모두 할수있다 퐈이팅!!!
학습통계기록캡쳐 & 공부인증샷3장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