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바이트 스쿨

“알바도 무서워서 못했는데”
면접무패 스타트업 개발자로 만들어 준 패스트캠퍼스

#개발자취업 #프론트엔드 #개발부트캠프 #국비지원


국비지원 부트캠프

글 미리보기

1. 알바도 무서워서 못하던 내가 개발자라니!
2. 취업, 함께하면 더 빨라져요
3. 16승의 이력서
4. 코딩테스트가 두려운가요?
5. 면접은 실전이야
6. 도전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이제 마음놓고 공부만 하면 되겠다고
생각이 드니까 불안함이 싹 사라졌어요

패스트캠퍼스는 '게임 체인저'
취업을 준비하고 계시거나, 취업해본 경험이 있는 분들이라면 공감하실 겁니다. 나는 아직 준비가 안 된 것 같은데 졸업은 다가오고 ‘이제 일을 해서 돈을 벌어라!’ 하고 사회에 내던져지면 갑자기 겁이 덜컥 나죠. 길을 걷다 보면 목에 사원증을 건 사람들은 이렇게나 많은데, 내년엔 내가 이들 사이에 있을 수 있을까? 하면서 괜히 우울해지기도 합니다. 오늘 만나볼 김예림 수료생은 취업에 대한 부담감으로 힘든 날들을 보냈었는데요, 패스트캠퍼스의 국비지원 프로그램 메가바이트 스쿨에서 ‘핀테크 서비스 프론트엔드 개발자 취업완성’ 1기를 수료한 후 인생이 180도 달라졌다고 합니다. 패스트캠퍼스는 자신의 ‘게임 체인저’라는 김예림 수강생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알바도 무서워서 못하던 내가 개발자라니!

취업을 준비하는 모두가 그렇겠지만 저는 특히 취업에 대한 부담감이 컸어요. 완벽하게 해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있었죠.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취업 준비’라는 것 자체가 무서워서 그냥 손을 놓고 있었어요. 저는 어릴 때도 ‘내가 나중에 일을 하게 되면 사람들한테 혼나고 그런 일도 있겠지?’ 이런 생각에 사실 알바도 못했어요. 그만큼 막연한 공포가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였을까요? 혼자 취업을 준비하던 기간이 있는데요, 공황장애가 왔었어요.

저는 정보통신공학을 전공했어요. 제가 주로 공부한 건 하드웨어 쪽이었어요. 그런데 취업할 때가 다가오자 제 전공인 하드웨어 쪽으로 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에서 소프트웨어를 배운 기억이 있어 일단 개발자의 길을 가려고 마음은 먹었는데 혼자 준비하려니 앞길이 막막했죠.

패스트캠퍼스 후기를 보고 ‘이거다!’ 싶었어요.

그러다 우연히 어떤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유튜브를 보게 됐어요. 근데 그 일이 너무 재밌어 보이는 거예요. 그분이 패스트캠퍼스의 부트캠프 교육을 수료하면서 올린 수강 후기를 봤는데 보자마자 ‘이거다!’ 싶더라고요. 패스트캠퍼스 메가바이트 스쿨의 ‘핀테크 서비스 프론트엔드 개발자 취업완성’의 커리큘럼을 보는데 흥미가 확 생기는 거예요. 그렇게 처음으로 도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의 저는 정말 자신감이 없던 상태라 교육 신청도 조마조마하면서 넣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핀테크 서비스 프론트엔드 개발자 취업완성’ 교육 과정에 지원해서 합격하니 진짜 거짓말처럼 공황 증상들이 바로 사라지더라고요. ‘이제 한 발짝 뗐다, 이젠 부담 없이 이제 패스트캠퍼스만 믿고 공부만 하면 되겠다.’ 이 생각이 들더라고요.

실제로 패스트캠퍼스는 수강생의 의견을 존중하고 최대한 배려해준다고 생각해요. 학원 입장에서는 사실 국비지원인데 수강생 모집하고 대충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패스트캠퍼스는 수강생 고민을 흘려듣지 않고 항상 바로 반영해줘요. 저는 커리큘럼 중 일부 과정을 미리 알고 있어서 강의를 선택적으로 수강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어요. 그래서 매니저님께 상담했는데 제 의사를 존중해주셔서 그 시간에 제가 부족한 자바스크립트와 리액트를 더 공부할 수 있었죠.

16승의 이력서

16번의 서류합격을 만든 이력서

패스트캠퍼스에서 좋은 개발자 동료를 만나는 게 목표였는데 완벽하게 달성했죠. 교육 과정에 해야 하는 여러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졌어요. 제 이력서에는 딱 두 가지 직무 경험이 들어가 있는데요, 하나는 기업연계 프로젝트고, 하나는 해커톤 개발 공모전이죠. 둘 다 패스트캠퍼스에서 한 것들이에요.

특히 교육 과정의 파이널 프로젝트인 기업연계 프로젝트는 진짜 좋은 것 같아요. 개발자는 혼자 하는 일이 아니고 같이 일하는 직업인데 혼자서 취업을 준비하면 동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능력을 키울만한 경험을 갖기 어렵잖아요.

당장 취업을 할 때도 가장 먼저 물어보는 것이 팀 프로젝트를 하면서 어떤 점이 가장 어려웠는지, 갈등을 경험한 적 있는지, 어떻게 해결했는지 물어보는 건데, 혼자서 하면 그걸 답변할 수 있는 경험을 하기가 힘들죠. 기업연계 프로젝트는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을 경험하고 내 스타일을 알 수 있어서 반드시 해야 하는 경험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패스트캠퍼스에서 주최한 해커톤도 교육 과정 중 친해진 동료들과 함께 팀을 꾸려서 지원했는데요, 서로의 역량을 최대한으로 끌어냈어요. 그래도 진짜 대상을 받았을 때는 믿기지 않아서 ‘다른 분들도 잘 한 것 같은데, 왜 우리지?’ 하면서도 엄청 좋아했던 기억이 나요.

저는 이 두 가지 경험을 이력서에 정말 꼼꼼히 적었어요. 내가 이 프로젝트에서는 어떤 역할을 했고, 어떤 결과를 얻었고, 어떤 생각을 했는지 적었더니 면접에서도 확실히 도움이 되더라고요. 이 이력서로 총 16곳의 기업에서 합격 소식을 들었어요.

코딩테스트가 두려운가요?

서류에 합격하면 과제형 코딩테스트를 시행하는 기업도 있는데요, 개발자를 준비하는 취준생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코딩테스트일 겁니다. 저도 그랬어요. 제 경험상 과제형 코딩테스트에 주어진 시간은 3일, 길어도 5일이었는데 ‘이걸 이 안에 다 구현하라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그만큼 사람을 꼼꼼하게 검증을 하겠다는 거죠. 그런데 경험해보니 제가 들인 시간과 노력에 비해 결과가 따라주지 않아서 코딩테스트를 준비하는 것이 저에게 효율적인 취업 준비 방법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최대한 면접 전형이 서류와 면접으로 이루어진 곳들을 공략하려고 했습니다. 면접이 진짜라고 생각하고 서류는 그냥 여기저기 지원했던 것 같아요. 서류 지원을 무서워하지 마세요. ‘내가 완벽하게 준비되지 않아서’라는 이유로 지레 겁먹고 이력서도 내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사실 완벽하게 준비된 신입은 없잖아요. 회사는 신입에게 그렇게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것 같아요. 진짜 실전은 면접이니 그냥 일단 넣어보시는 걸 추천해요.

면접은 실전이야

스타트업은 기술면접을 거의 한 시간 가까이 진행하는데요, 어떤 곳은 3시간을 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면접은 하루에 한 곳만 잡는 것을 추천해요. 제 면접 경험을 뒤돌아보면 깊게 아는 것보다는 얕고 넓게 아는 것이 더 유리했던 것 같아요. 거기에 내 생각까지 더해지면 금상첨화죠. HTML, CSS, JS의 엔진 동작 원리부터 내가 프로젝트에서 사용한 프레임워크와 라이브러리까지 광범위한 질문들이 쏟아지니 공부를 많이 하고 가야 합니다. 제 체감상 자바스크립트가 기술면접에서는 중요했어요. CS는 큰 회사나 좋은 회사일수록 물어보는 경우가 많았고요.

그리고 스타트업의 면접은 스타트업이 어떤 특징을 가졌는지 파악해야 제대로 답할 수 있어요. 스타트업은 잘 알려지지 않았고, 사람도 적고, 작은 실수가 큰 리스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스타트업의 조직문화를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충성심도 보여줘야 하죠.

그래서 이 세 가지를 반드시 준비하는 걸 추천해요. 첫째, 지원동기나 자기소개에서 로열티를 보여주기. 둘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있었던 어려움이 무엇인지. 셋째, 그것의 해결방법 또는 돌아간다면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이 세 가지를 꼭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만약 탈락하게 되더라도 속상하겠지만 툭툭 털고 실수를 복기하면서 다음을 준비하세요. 더 좋은 회사가 기다리고 있을 수 있어요. 몇 번을 떨어지더라도 딱 한 번만 합격하면 탈락의 상처는 씻겨나갈 거예요.

도전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취업을 너무 무서워하지 마세요. 한 걸음만 더 나아가면 생각보다 많은 것이 다르게 보일 거예요. 저에겐 그것이 패스트캠퍼스를 만난 거였죠. 막상 이곳에 오니 다들 나랑 비슷하네, 나보다 잘하는 사람도 있고, 내가 늦게 들어왔지만 내가 더 잘하는 것도 있고, 근데 그 사람들도 다 살아가네? 이런 것들을 느끼면서 막연한 공포를 깨고 나오는 첫 도전을 했어요. 그 이후에 개발자 친구를 사귀는 도전을 또 했고, 함께 재밌는 개발 프로젝트들을 또 도전하고, 이렇게 하나씩 저를 바꿔나갔어요.

저는 심지어 입사 지원서를 넣을 때도 패캠에 지원서를 낼 때를 생각했어요. 그때의 나보다 훨씬 도전적인 지금의 나를 생각하면서 과감하게 회사들에 지원했어요. 덕분에 지금 이렇게 개발자라는 꿈을 이뤘고요. 저한테 패캠은 가치 있는 도전을 하게 해준 ‘게임체인저’ 같은 곳이에요. 그때를 교훈 삼아 지금도 더 나아지기 위해 도전을 멈추지 않으려고 해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 중 혹시 예전의 저처럼 혼자 취업을 준비하면서 힘들어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제 인터뷰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다들 파이팅입니다!


개발자를 꿈꾸지만 혼자 취업을 준비하자니 막막하신가요? 패스트캠퍼스의 국비교육 프로그램 메가바이트 스쿨에서는 취업뿐만 아니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동료를 만날 수 있습니다. 메가바이트 스쿨의 목표는 수강생을 취업 이후에도 실무에서 개발 역량을 최대로 발휘하는 데이터 핵심 인재로 육성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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