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캠퍼스가 130시간짜리 강의를 만드는 이유

'강의 다 듣지 마세요.'라고 말하는 교육 회사

에디터 YOUNG의 한 마디 👀

내가 들어야 하는 강의가 100시간이 넘는다는 것을 알았을 때 어떤 생각이 들까?
나라면 벌써 드러누워서 고민했을 것 같다. 일단 오늘은 못 듣겠어.
패스트캠퍼스는 나같은 이들에게 '다 듣지 마세요.'라고 한다.
왜 패스트캠퍼스는 다 듣지 말라고 하는 강의를 만들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