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

박웅현
치열하게 준비했습니다. 그 현장을 살짝 살펴보시죠.

콘텐츠를 준비하면서 많은 고민과 미팅을 거쳤습니다. 이 콘텐츠가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2021년 3월.
<여덟 단어>, <일하는 사람의 생각>, <책은 도끼다>의 저자 박웅현과
자칭 '박웅현 키드' 마케터 이승희, 김규림이 만났다.

박웅현

구체적이고 손에 잡히는 답은 현실에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현실은 모호하고 안개에 싸여 있으니까요 우리의 모든 삶은 상황의 특수성 앞에서 무력할 수밖에 없거든요.

다만, 지금 내 안에 자극이 얼마나 쌓여 있는지, 감동이 얼마나 쌓였는지, 그걸 고민하면 좋겠어요. 얼마큼 미래가 잘 보이냐, 그건 나중 문제죠. 내가 얼마나 괜찮은 사람이 되어가고 있나, 내 안에 콘텐츠가 쌓여가고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by 박웅현
(과거 인터뷰와 현재의 콘텐츠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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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WA\Korea 크리에이티브 대표
박웅현

자타공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광고인

사람과 인문에 기반한 접근을 통해 지금까지도 살아 숨쉬는 광고와 메시지를 빚어낸 대가

‘넥타이와 청바지는 평등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사람을 향합니다’, ‘진심이 짓는다’, ‘생각이 에너지다’…. 지금까지 광고계에 수 많은 카피가 있었지만 박웅현 CCO가 만든 카피는 유독 지금까지 기억에 남고 회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힘은 어디서 만들어 졌을까요? 인간을 향한 메시지와 인문학적 통찰을 바탕으로 자신의 일과 크리에이티브에 임해왔던 박웅현 CCO. 30여년의 시간동안 광고계의 최전선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되기까지 박웅현 CCO가 느꼈던 소회를 이 강의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책은 도끼다>, <다시, 책은 도끼다>,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 <일하는 사람의 생각> 등 박웅현 CCO는 광고인 뿐 아니라 베스트셀러 저자로도 유명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이러한 책을 읽어왔던 이른바 '박웅현 키드'들도 이제는 사회인이 되어 인문학과 크리에이티브를 고민하고 있죠. 그 당시 감동받았던 박웅현 CCO의 이야기를 지금 생생하게 다시 들어볼 수 있습니다.


• 2004 ~ 현재
TBWA\KOREA
e편한세상 '진심이 짓는다 캠페인'
SK 텔레콤 '사람을 향합니다', '생활의 중심', '한마디로', 'LTE를 LTE답게', 'LTE DONE'
SK 이노베이션 'ASK', '혁신을 혁신하다'
블랙야크 '내 인생의 히말라야를 만난다', '야크가 답이다'
광동제약 '착한드링크 비타500', '슬림스파클링워터 뷰핏'
매일유업 '매일우유', '상하치즈', '상하목장', '퓨어', '순두유', '매일바이오' 등
Daum '검색이 달라진다 캠페인', '로드뷰 캠페인', '스토어뷰', '마이피플', '모으다 잇다 흔들다'
오리온 '닥터유_영양을 설계하다 캠페인', '마켓오_원래 그 맛을 찾다보니'
SK에너지 '생각이 에너지다'
경동나비엔 '따뜻한 세상을 꿈꿉니다'
박카스 '당신의 피로회복제는'
NHN 네이버 '세상의 모든 지식'
현대카드, SKY, 신한금융투자, VISA, NISSAN, 금융투자협회, 신세계 컨설팅

• 1987 ~ 2004
제일기획
KTF 'KTF적인 생각', 'Have a good time'
삼성전자, 삼성기업 PR, 빈폴, 맥심, 벤츠, CJ mall, CJ 기업 PR, 풀무원
• 심사
2000년 아시아태평양 광고제 (ADFEST) 심사위원
2002년 깐느 광고제 (Cannes) 심사위원

• 저서
<다섯친구 이야기>, <시선>, <나는 뉴욕을 질투한다>, <청바지 세상을 점령하다>, <디자인 강국의 꿈>, <아트와 카피의 행복한 결혼>,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책은 도끼다>, <여덟 단어>, <다시, 책은 도끼다>

• 방송
KBS <발칙한 사물 이야기, 다빈치 노트>
NAVER <지식인의 서재>
SBS <아이러브人>
EBS 시대의 초상 <15초의 시대, 광고인 박웅현> / EBS 지식채널e 객원작가
EBS 어머니전 <창의성을 묻다> / EBS 상상과 창조의 인문학 이야기
KBS 자문위원 / KBS <이야기쇼, 두드림>
KBS 감성다큐 미지수 <15초에 담은 시대의 풍경>
SBS 스페셜 <창의성, 남의 얘기라는 당신에게>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MBC radio <손석희의 시선집중>

Facilitator
'두낫띵클럽' 이승희, 김규림

이승희 | 마케터
직접 수집한 영감들이 누군가에게 동력의 씨앗이 되기를 바라며 ‘영감노트 @ins.note’ 계정을 운영하고 있다.
<기록의 쓸모>, <브랜드 마케터들의 이야기(공저)>를 썼다.

김규림 | 마케터이자 문구인(文具人)
여행 내내 옆구리에 일기를 끼고 다닌 결과물로 <뉴욕규림일기>를, 문구라는 장르의 오랜 팬으로서 <아무튼, 문구>를 썼다.

두 사람은 ‘두낫띵클럽’의 멤버 1·2호로 활동 중이다.


• 2021. 03.
패스트캠퍼스 Facilitator
박웅현 키드의 관점에서 양질의 질문으로 콘텐츠의 퀄리티를 향상시켰다.

• 2020. 10. ~ 2021. 01.
네이버 숍터뷰 진행
네이버 SME 광고 캠페인
스몰 비즈니스 브랜드를 운영하는 사장님들의 이야기를 인터뷰로 엮었다.

• 2020. 07. ~ 2020. 09.
리디셀렉트 <마케터의 공간들> 연재
[동네에서 발견한 브랜딩 영감 수집기]
시장, 카페, 책방 등 일상의 공간에서 크리에이티브를 추구하는 삶을 살았다.
• 2020. 02 ~ 2020. 05
모베러웍스 시즌 콜라보
'A Little Joke for Free Workers'
모베러웍스와 두낫띵클럽의 협업을 진행했다.
티셔츠, 스트링 백 등의 컬렉션과 두낫띵클럽의 굿즈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 2019. 12
두낫띵클럽 창단
아무 것도 안 하고 싶었지만, 그와 동시에
여러 가지를 해 왔다.
Heritage Story

정답이 아닌, 박웅현의 생각에서
왜 우리는 안도감과 든든함을 얻을 수 있을까요.

인간 박웅현이 바라보는 일과 회사

30여년 광고인의 삶을 살면서 겪었던 일에 대한 생각. 그 깊은 회고는 어떤 내용일까요? 박웅현 CCO가 말하는 일과 회사, 그리고 이를 대하는 태도와 발상, 영감, 동기부여 등. 키워드를 통해 들어봤습니다. 박웅현 CCO가 말한 '밥벌이의 준엄함'과 개선되기를 바랐던 성장 담론까지 챙겨보세요.

제작자들에게 트렌드와 본질, 무엇이 더 중요할까

누구보다 트렌드에 민감해야 하는 광고업계에서 오랜 시간 정말 다양한 변화를 겪었을 박웅현 CCO는 오히려 본질의 중요성을 역설하곤 합니다. 과연 21년에도 본질이 중요할지, 박웅현 CCO의 생각은 어떻게 바뀌었을지. 대담을 통해 파악해볼 수 있습니다.

소비자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찾는 법

박웅현 CCO가 엮어낸 수 많은 메시지들. 그 메시지의 원천은 어딜까요? 개인화된 메시지가 득세하는 이 시대에 대중을 향해 끊임없이 메시지를 던져야 하는 광고인의 시각에서 모든 소비자를 관통할 수 있는 메시지를 찾는 방법을 논해봅니다.

여기서만 볼 수 있는 최초 콘텐츠까지?

박웅현 CCO의 가방 속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 녹화 당일 박웅현 CCO의 가방 속을 살짝 들여다봤습니다. 노트에 담겨있는 수 많은 메모부터 아이패드에 적혀있는 메시지들을 확인해봅니다.
그리고, 과연 박웅현 CCO의 MBTI 타입은..? 예측과 추측 속의 반전 결과까지 놓치지 마세요!

Brand-new Sight

세상에 없던 메시지를 만드는
모든 분들에게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Point 01
크리에이티브는 특별한 사람의 것일까
크리에이티브는 절박함에서 나온다. 우리가 가진 영감은 피카소의 그것과는 다르다. '밥벌이의 준엄함'이라는 말처럼 우리는 먹고 살기 위해 일을 하는 것이고, 그것이 크리에이티브해야 할 뿐이다. 광고주가 내려주는 문제를 해결해야 하고, 그를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논의하는 과정에서 크리에이티브는 자란다.
Point 02
완성도의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인가?'를 물어보곤 한다. 우리가 가져가야 하는 영감은 피카소의 영감과 달라서 광고주가 제시한 문제가 있고, 정해진 시간 안애 그것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그렇기 때문에 주어진 상황에서 얼마나 최선을 다 했는지 끊임없이 돌아보는 것이다.
Point 03
타인을 설득하기 위한 방법론
광고인들에겐 내부적인 설득과 외부적인 설득이 다르다. 내부적으로 의견을 맞추기 위해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바로 '동의 돼?'다. 단순히 윗 사람의 의견이라는 이유로 동의하지 않으면서 동의하는 것을 지양한다. 내부적으로 모두가 충분히 납득할 만큼의 결과물을 가질 수 있도록, 모두가 동의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물론 외부의, 광고주를 향한 설득법은 또 다른 영역이다.
Point 04
효율의 시대는 가고 효과의 시대가 온다
효과의 시대와 효율의 시대가 있다. 지금까지는 효율의 시대였다. 그 메시지는 얼마나 효율적인가, 효율적으로 클릭을 유도했는지, 효율적으로 구매 전환을 일으켰는지가 중요했다. 하지만 이제는 효과의 시대가 오고 있다. 메시지에 닿은 사람에게 얼마나 효과적인지가 더욱 중요한 것이다. 소비자 주권이 강화되면서 이러한 경향성은 더욱 뚜렷해진다.
Point 05
'해군'의 전략과 '해적'의 방법은 전혀 다르다
미디어의 변화는 정말 무서운 속도로 변하고 있다. 정말 재밌으면서도, 걱정과 두려움이 없을 수는 없다. 모 단체의 패러디 영상 하나가 전국적인 반응을 얻었던 적이 있다. 프로의 입장에서, 그렇게 만들 수 있었을까? 불가능하다. 이것이 바로 '해군'과 '해적'의 차이이다. 해군에게는 시스템이 존재한다. 하지만 해적들에겐? 일단 저지르는 것이다. 엄청난 성과를 냈다. 하지만 그럼 해적처럼 일해야 하는가? 이건 또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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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커리큘럼

Part 1. 인간 박웅현이 바라본 일과 회사

Questions

  1. 크리에이터에게 제일 중요한 태도는 무엇일까?
  2. 일의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3. 정보를 어떻게 얻고 정리해야 할까?
  4. 인간적인 매력과 일의 상관관계가 있을까?
  5. 영감을 얻기 위한 루틴이나 프로세스가 있다면?
  6.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 발상하는 방법?
  7. 일의 완성도에 대한 기준은 무엇일까?
  8. 내부 구성원과 외부 구성원을 설득하는 방법
  9. 본인과 회사의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방법은?
  10. TBWA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직문화
  11. 개인의 성장과 회사의 성장을 바라보는 관점은?

Part 2. 제작자들에게 트렌드와 본질, 무엇이 더 중요할까

Questions

  1.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 속에서 본질의 중요성은 어떻게 유효할까?
  2. 우리가 '왜'를 물어야 하는 이유
  3. 새로움이 직업적인 의무감으로 다가올 때
  4. 트렌드에 집중한 광고 vs 본질에 집중한 광고
  5. 효율과 효과의 시대는 어떻게 다른가
  6. 변화하는 환경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7. 새로운 플랫폼을 바라보는 박웅현의 관점

Part 3. 소비자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찾는 법

Questions

  1. 재미있고 창의적인 메시지를 만드는 기준이 있다면?
  2. 메시지의 보편성을 파악하는 방법은?
  3. 흥행하는 메시지란? 너무 빨라도 늦어도 안 된다면?
  4. 새로운 시도에 대한 생각.
  5. 최고의 마케팅은 결국 '돈'일까?
  6. 남들이 듣고 싶은 메시지 vs 내가 하고 싶은 메시지
  7. 귀에 잘 들어오는 메시지 vs 소음 같은 메시지
  8. 광고인이나 마케터가 생각해야 할 직업윤리의 딜레마

[ 주의사항 및 환불규정 ]

* 상황에 따라 사전 공지 없이 할인이 조기 마감되거나 연장될 수 있습니다.
* 수강 신청 및 결제를 완료하시면, 마이페이지를 통해 바로 수강이 가능합니다.


총 학습기간

- 정상 수강기간(유료 수강기간) 최초 1개월(30일), 무료 수강 기간은 31일차 이후로 무제한이며, 유료 수강기간과 무료 수강기간 모두 동일하게 시청 가능합니다.
본 패키지는 약 3시간 분량으로, 일 1시간 내외의 학습 시간을 통해 정상 수강 기간(=유료 수강 기간) 내에 모두 수강이 가능합니다.
- 수강시작일: 수강 시작일은 결제일로부터 기간이 산정됩니다. (사전 예약 강의의 경우 1차 강의 오픈일)
- 패스트캠퍼스의 사정으로 수강시작이 늦어진 경우에는해당 일정 만큼 수강 시작일이 연기됩니다.

- 환불금액은 정가가 아닌 실제 결제금액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 수강시작 후 7일 이내, 100% 환불 가능합니다. (단, 수강하셨다면 수강 분량만큼 차감)
- 수강시작 후 7일 초과 시, 정상(유료) 수강 기간인 30일 대비 잔여일에 대해 아래의 규정에 따라 환불 가능합니다.
: 환불요청일 시 기준
수강시작 후 1/3 경과 전, 실 결제금액의 2/3에 해당하는 금액 환불
수강시작 후 1/2 경과 전, 실 결제금액의 1/2에 해당하는 금액 환불
수강시작 후 1/2 경과 후, 환불 금액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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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공유란?
1개의 아이디로 여러명이 공유하여 수강하는 형태를 말합니다. 패스트캠퍼스의 모든 온라인 강의에서는 아이디 공유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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