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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강의는 10월 7일에 신규 런칭한 강의로
사전 구매하신 분들께
얼리버드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얼리버드
26년 10월 19일 ~ 10월 25일까지
정가 450,000원
판매가 249,000원
12개월 할부 적용시
월 20,750원
정가
450,000원

세계 100대 기업 중 99곳이 선택한

그곳에서 제품과 사용자 경험을 설계해온
35년차 김영욱 PM의
AI Product Management.

고객에게 필요한 AI 제품을 기획하고, 팀과 함께 성과로 연결하는 PM의 일.
AI 제품을 맡았다면, 무엇을 만들지부터 왜 필요한지,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지까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기술의 변화 속에서 제품을 만들어온 김영욱 PM과 함께
고객의 문제를 기획으로 구체화하고, 팀을 설득하며,
출시 후 품질과 비용을 살펴 개선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수 많은 기업의 강연요청을 뒤로하고,
지금 패스트캠퍼스에서 단.독.공.개 합니다.

AI 제품을 맡은 PM,
무엇을 새롭게 배우고 결정해야 할까요?

AI에 어디까지 맡길지, 어떤 결과를 좋은 품질로 볼지,
사용량이 늘어날 때 품질과 비용을 어떻게 관리할지.
제품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PM이 살펴야 할 것이 달라졌습니다.

기술이 바뀔 때마다,
제품을 만드는 현장에서 배워온 김영욱 PM.

이번에는 AI 시대에 달라진 PM의 일을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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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욱이 AI 시대의 PM에게
기술과 환경의 변화로 제품을 만드는 방식이 바뀔 때마다,
PM은 먼저 배우고, 제품의 방향을 제시해야 합니다.

이제 PM에게는 AI를 고객이 사용하는 제품으로 만드는 일이 주어지고 있습니다.
고객에게 필요한 기능을 정하고, 개발팀과 구현 방향을 논의하고,
출시한 제품이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확인하는 일.
AI는 우리가 익숙하게 해오던 이 일들의 전제부터 바꾸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부터 글로벌 제품의 사용자 경험 설계까지,
제품의 전환기를 현장에서 겪어온 저 역시 다시 배워야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고민한 것은 “AI 시대에 PM은 무엇을 새롭게 알아야 하고,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였습니다.


제가 이번 강의에서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것도 바로 이 이야기입니다.
기술이 달라져도 고객의 문제에서 출발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우리 제품에 맞는 선택으로 연결하는 힘.
AI 제품을 맡은 PM이 스스로 방향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전하고 싶습니다.


제가 고민해온 문제와 선택의 이유를 여러분의 경험에 비추어보세요.
강의를 마친 뒤에는 “내 AI 제품에서는 이렇게 일해봐야겠다”는 자신만의 생각과
다음 행동이 남기를 바랍니다.

by 김영욱

웹·모바일·클라우드를 거쳐 AI까지,
제품의 변화를 현장에서 경험해온 김영욱 PM

기술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제품 환경을 배우고,고객과 팀을 위해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넓혀왔습니다. 개발부터 글로벌 제품의 사용자 경험 설계까지,
그 경험을 바탕으로 AI 시대에 필요한 PM의 일을 전합니다.

AI가 제품의 일부가 되는 지금,

같은 변화를 마주한 PM들에게
그 경험과 새롭게 배운 일을 전합니다.


AI 업계 최전선의 구루들이 추천하는 이 강의.
추천사로 확인해보세요.

Preview

고객에게 필요한 AI 제품의 첫 기획부터,
팀과 함께 성과로 연결하는 AI Product Management

“우리도 AI를 넣자”는 요청을 구체적인 기획으로 바꾸고, 품질과 성과를 검증해 팀과 경영진을 설득하는 과정까지.
김영욱 PM과 10가지 실무 질문을 직접 풀고,선배의 풀이와 비교하며 내 제품에 적용할 방법을 익힙니다.

상세 커리큘럼 확인하기

AI Product를 설계할 때 고려해야할 6가지 렌즈

어떤 AI 제품을 맡아도,
무엇을 확인할지 짚어주는 6가지 렌즈

무엇을 AI에 맡기고, 어떤 품질로 출시하며, 어떻게 운영할지.
AI 제품을 맡은 PM이 살펴야 할 질문을 여섯 가지 관점으로 정리합니다.

Preview

AI 프로젝트의 시작부터 확장까지
한 제품으로 따라가는 AI PM 워크플로우

세가지 파트 중 첫번째 질문은 같은 제품을 이어서 다룹니다. 예시 제품은 고객지원 AI입니다.
상황이 바뀔 때마다 AI PRD와 평가 기준을 쌓을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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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1
Q1 | 고객지원 AI 첫 기획
HR·경비 관리 SaaS의 PM이 손에 쥔 건 CPO의 한 문장뿐입니다. 무엇부터 하겠습니까?

STEP 01무엇부터 되물을지 정리하기
Q1-01
STEP 02AI·규칙·사람으로 문의 나누기나누기
Q1-02
STEP 03대표 질문 20개로 직접 채점하기
Q1-05
STEP 04미니 PRD 직접 작성·검토
Q1-07·08

학습 내용
- 답의 소재·실패 비용·감정 부담으로 AI 범위를 나누는 법
- 출처 표시와 상담원 전환 조건을 정하는 법
- 정확성·근거성·안전 기준으로 출시 전 채점하는 법



출시한 같은 AI가
없는 환불 정책을 안내했습니다.

STEP 02
Q4 | 환불 정책 오답 대응
“VIP 고객은 구매 후 60일까지 환불 가능”이라고 안내했고, 고객은 그 말을 믿고 45일 뒤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그런 정책은 없습니다.

STEP 01사고 사실과 확인 자료 정리하기
Q4-01
STEP 024계층에서 원인 좁히기
Q4-02
STEP 03사고를 골든셋 문항으로 바꾸기
Q4-04
STEP 04PRD 보강 직접 작성 · 검토
Q4-07·08

학습 내용
- 근거 밖 답변을 막고, 답하지 못할 때의 대안을 정하는 법
- AI 채점과 사람 표본 검수를 배포 조건에 잇는 법
- 오답과 “모르겠습니다” 사이에서 위험별 응답 기준을 고르는 법



사용량이 늘어난 같은 AI에
비용·품질·확장 요구가 동시에 옵니다.

STEP 03
Q8 | 비용·품질·확장 판단
CFO는 비용을, CPO는 품질을, CEO는 성장을 말합니다. 셋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는 없습니다.

STEP 01이해관계자 요구와 우선순위 정리
Q8-01
STEP 02비용이 새는 곳 나눠 보기
Q8-02
STEP 03절감안과 품질 대가 비교하기
Q8-03
STEP 041-pager·PRD 직접 작성 · 검토
Q8-06~08

학습 내용
- 입출력 길이·모델·호출 횟수로 비용을 나누는 법
- 운영 중 비용·근거성·미응답·지연을 함께 보는 법
- 기술 선택을 경영진이 결정할 수 있는 제안으로 바꾸는 법

Practice

사내 검색부터 추천·AI 에이전트까지,
현업에서 마주할 7가지 문제를 직접 풀어봅니다.

실제로 만나게 될현업 PM들의 고민을 그대로 챕터의 질문으로,
제품 유형이 바뀌어도 같은 여섯 렌즈로 판단하고 해결합니다.

PART 1 | 기획과 출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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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들어 볼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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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들어 볼 결과물
사용자별 접근 권한표평가 질문 세트(골든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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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들어 볼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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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들어 볼 결과물
요약 품질 루브릭출시 판단 체크리스트

PART 2 | 실패와 성과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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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들어 볼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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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들어 볼 결과물
성과 지표 설계안A/B 테스트 설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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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들어 볼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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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들어 볼 결과물
평가 방법 설계표AI 채점 기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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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들어 볼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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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들어 볼 결과물
행동 권한표승인·중단·복구 기준

PART 3 | 운영과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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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들어 볼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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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들어 볼 결과물
품질 저하 원인 진단표평가·자료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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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들어 볼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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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들어 볼 결과물
결정·책임 설계위험 검토표

클립별 질문은 아래 상세 커리큘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모든 현업의 고민들은
35년차 PM 선배와 함께 해결합니다.

Best Practice

같은 문제, 35년차 PM 선배는
무엇을 확인하고, 왜 그렇게 결정할까요?

매일 크고 작은 결정을 내려야 하는 PM. AI 제품에서는 품질·비용·위험 등 여러 조건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같은 문제에 대한 내 결정과 김영욱 PM의 경험이 담긴 결정을 비교하며, 미처 고려하지 못한 관점을 발견하고,
내 선택을 설명할 근거를 더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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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마다 직접 문제를 해결해보고,
업무에서 같은 질문을 만날 때마다 다시 꺼내볼 수 있습니다.

직접 만드는 실무 결과물

AI 제품을 기획하고, 평가하고, 운영하기 위해
직접 작성하는 AI PM의 결과물

AI PRD부터 Eval Plan, 실패 대응표까지.
강의에서 다룬 문제를 바탕으로 직접 작성합니다.

결과물 AI P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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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문제부터 AI의 역할과 요구사항까지 정리한 제품 기획서

결과물 실패 대응표

예상되는 실패와 원인, 대응 방법을 정리한 문서
결과물 Eval Plan

평가 질문과 채점 방법, 출시 조건을 담은 평가 계획서

역량을 증명할 AI PM을 위해 준비한 BONUS 강의

10가지 문제로 익힌 AI PM의 판단력,
이제 면접에서 보여줄 차례입니다.

기존 PM 경험을 AI PM의 역할과 연결하고,
6가지 렌즈로 케이스 질문에 답하며, 압박 질문에서도 내 결정과 근거를 설명하는 법까지 강의로 담았습니다.

1부 | 경력을 AI PM의 언어로 다시 쓰기

2부 | 여섯 렌즈로 답하는 케이스 인터뷰

3부 | 압박 면접과 위기 보고 4단계

Top of Top

AI 제품을 맡아 새로운 답을 찾아야 하는 PM에게,
경험과 선택의 이유를 나누는
35년 경력의 PM 선배, 김영욱이 말하는 AI Product Management


기술의 변화 속에서, PM은 무엇을 새롭게 배워야 할까요?
제가 거의 30년을 이 업계에 있으면서 전환기를 여러 번 겪었어요. 웹이 오고, 모바일이 오고, 클라우드가 왔죠. 그때마다 "이번엔 PM이 완전히 달라져야 한다"는 말이 나왔는데, 솔직히 핵심은 늘 똑같았습니다. 사용자의 문제를 제대로 정의하고, 옳은 걸 만드는 것.

그런데 AI는 좀 다르더라고요. 제가 가장 크게 바꿔야 했던 생각은 이겁니다. 기존 소프트웨어는 결정론적인데, AI는 확률적이라는 것. 같은 입력에 늘 같은 출력이 나오던 세계에서, 이제는 "대체로 맞지만 가끔 틀리는" 시스템을 다뤄야 해요. 이게 PM의 모든 걸 바꿉니다. "이 기능이 동작한다"가 아니라 "이게 얼마나, 어떻게 틀릴 수 있나"를 먼저 물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새로 배워야 했던 건 기술 그 자체가 아니었어요. 코드를 짤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AI가 어떻게 틀리는지에 대한 직관, 그리고 "틀렸을 때 무엇으로 막고 어떻게 수습할지"를 설계하는 감각. 이게 AI 시대 PM에게 새로 필요한 역량이라고 느꼈고, 이번 강의가 바로 그 직관을 길러주는 과정입니다.




이번 강의에서 ‘6가지 렌즈’를 강조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AI를 공부하려고 하면 대부분 이런 식이에요. RAG가 뭐고, 파인튜닝이 뭐고, eval이 뭐고… 용어가 끝도 없이 쏟아집니다. 그걸 다 외운다고 AI 프로덕트를 잘 만들 수 있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봤어요. 용어는 계속 바뀌지만, PM이 던져야 할 질문은 바뀌지 않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 질문들을 여섯 개로 정리했습니다. 이게 AI를 쓸 문제가 맞나(적합성), 프롬프트가 아니라 시스템으로 설계했나(시스템), 무엇이 어떻게 틀릴까(실패), 틀릴 수 있다는 걸 사용자에게 어떻게 보여줄까(경험), 성공을 무엇으로 판정할까(증거), 배포 후엔 어떻게 유지할까(운영). 이 여섯 개의 렌즈예요.



핵심은 이겁니다.  챗봇이든, 요약이든, 에이전트든  어떤 AI 프로덕트를 만나도  이 여섯 질문을 똑같이 던질 수 있어요. 강의 내내 이 여섯 렌즈를 열 번 이상 반복합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그게 외운 지식이 아니라 몸에 밴 직관이 됩니다. 제가 여러분께 남기고 싶은 건 열 개의 정답이 아니라, 평생 쓸 수 있는 여섯 개의 질문이에요.




같은 문제를 먼저 풀고, PM님의 답변과 비교하게 설계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강의를 듣기만 하면, 그 순간엔 다 이해한 것 같아요. 그런데 막상 월요일에 사무실에 가서 똑같은 상황을 만나면 손이 안 움직입니다. 왜냐하면 "보는 것"과 "결정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일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순서를 뒤집었습니다. 제 답을 먼저 보여주는 게 아니라, 여러분이 먼저 결정을 내리게 해요. "당신이라면 이 상황에서 뭘 하겠습니까?" 하고요. 고민하고, 선택하고, 그다음에 제 풀이와 비교하는 겁니다. 이렇게 하면 내 사고의 빈틈이 어디인지가 선명하게 보여요. 그냥 정답을 듣는 것과는 학습의 깊이가 다릅니다.



그리고 하나 더 중요한 게 있어요. 저와 다른 결정을 내려도 전혀 틀린 게 아닙니다. AI 프로덕트에는 정답이 하나가 아닌 경우가 훨씬 많아요. 제가 보여드리는 건 "유일한 답"이 아니라 "판단하는 방법"이에요. 여러분이 자기 상황에 맞게 다르게 결정하되, 그 결정을 근거로 방어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이 강의의 목표입니다. 강의를 다 보고 나면, 실무에서 애매한 AI 문제를 만났을 때 더 이상 막막해하지 않고 "자, 여섯 개로 나눠서 보자"며 침착하게 시작하실 수 있을 거예요.

주요 경력

•2007 ~ 현재
현) SAP Product Expert, Cloud ERP, Office of the CEO
- SAP S/4HANA Cloud Public Edition에 17개의 AI 기능 릴리즈
- SAP S/4HANA Cloud 최초 클라우드 ERP 전환 프로젝트 PM
- SAP Fiori, Corona Warn App
- SAP 전 프로덕트라인의 UX/UI 공통 컴포넌트 PM

•2005 ~ 2007
Business Objects (in France) / Senior Program manager
- BusinessObjects all product lines : I18N/L10N 총괄 담당 PM

•1998 ~ 2005
Business Objects (in France) / Senior Dev Manager
- BusinessObjects all product lines : I18N/L10N 총괄 아키텍트, 개발 매니저

•1991 ~ 1998
Fujitsu Korea / Dev Chief
- 후지쯔 PC/Laptop 번들소프트웨어 개발
집필 및 강연활동

•저서
『Product Management』,2023
『AI Product Management』,2026

•2026
삼성 SDS 제품 자문

•2024
SK C&C 기업 자문

•2021~현재
삼성 SDS 인사이트 리포트 고정 필진

•2021
OKKYCON 2021 <협업의 기술> 당신에게 협업의 대상은 누구인가요?
2021 SW Insight Conference : SW 개발 트렌드
정보통신정책연구원 KISD : 기술 세미나 및 자문 제공


•2020~현재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NIA : 디지털 서비스 이슈 리포트 정기 필진
한국 인터넷진흥원 KISA : KISA 리포트 정기 필진
현대 아산나눔재단 고정 멘토

•2020
Agile Korea Conference 2020 오프닝 세션 : 세상을 아름답게 크게 넓히는 애자일, Inclusive Design.

•2019~현재
월요일이 즐거운 PM,PO,기획자 브런치 작가

•2019
OKKY 세미나 글로벌 IT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에 맞춰 인터뷰 준비
2019 OPENHACK : How to effectively Visualize your achievements

TO-BE

SAP Product Expert 김영욱의
AI를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는
AI Product Management




본 강의를 수강한 뒤 여러분들은
이렇게 바뀌게 됩니다.

가지 렌즈로 고객 문제를 살펴보고, AI·규칙·사람이 맡을 일을 구분해
무엇을 만들고 어디까지 자동화할지 팀과 논의할 수 있는 AI PRD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대표 질문과 기대 답변을 만들고, 정확성·근거·안전 기준으로 AI의 답변을 평가해

 지금 출시해도 되는지, 어떤 문제를 먼저 고쳐야 하는지 근거를 들어 판단할 수 있습니다.

AI가 잘못된 답을 하거나, 전환율과 반품률이 함께 오르는 상황에서
무엇부터 확인하고 수정할지, 개선 효과는 어떻게 검증할지 팀과 정할 수 있습니다.

비용을 줄이는 대안이 답변 품질과 응답 속도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해
사업 목표에 맞는 운영·확장 방향과 선택 이유를 한 장의 제안서로 정리해 경영진을 설득할 수 있습니다.

추천 수강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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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Q. 이미 PM으로 일하고 있는데,
AI 제품을 위해 무엇을 더 배워야 하나요?
AI 제품에서는 기능이 작동하는 것을 확인한 뒤에도 결정할 일이 남습니다. 그럴듯하지만 틀린 답을 어디까지 허용할지, 오른 지표가 정말 AI의 성과인지, 품질을 지키면서 비용을 얼마나 줄일 수 있을지 판단해야 합니다. 이 강의는 첫 기획부터 출시 이후의 문제까지 10가지 상황을 다루며, 기존의 제품 기획에 어떤 질문과 기준을 더해야 하는지 익히도록 구성했습니다.

Q. 『AI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책을 읽었다면,
강의에서는 무엇을 더 얻을 수 있나요?
강의에서는 상황을 주고 여러분의 결정을 먼저 묻습니다. 고객지원 AI가 존재하지 않는 환불 정책을 안내했다면 무엇부터 확인할지, 비용을 줄이라는 요구와 확장하라는 요구가 동시에 들어오면 어떤 안을 제시할지 직접 작성합니다. 이후 김영욱 PM의 풀이를 보며, 알고 있던 개념을 실제 판단에 어떻게 적용했는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Q. 경력 많은 PM의 풀이를 보는 것만으로
제 판단도 나아질까요?
그래서 강사의 풀이를 보기 전에 자신의 결정과 이유부터 적습니다. 먼저 선택을 내려봐야 선배가 추가로 확인한 조건, 선택하지 않은 대안, 감수한 위험이 내 판단과 어떻게 다른지 보입니다. 비교한 뒤 결정을 바꾸거나 기존 선택의 근거를 보완하면서, 팀에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 설명하는 연습을 합니다.

Q. 강의에서 다루는 제품과
제가 맡은 제품이 달라도 적용할 수 있나요?
고객지원 AI를 기획·오답 대응·비용과 확장의 세 시점에서 이어서 다루고, 사내 지식 검색·회의록 요약·추천·에이전트 등 다른 제품에도 같은 6가지 렌즈를 적용합니다. 제품마다 달라지는 조건과 반복해서 확인해야 할 질문을 함께 살펴보는 구성입니다. 자신의 업무에서도 AI가 맡을 범위, 출시를 허용할 기준, 문제가 생겼을 때 확인할 근거를 정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